자생TV보니

허리 아픈데 버티세요? '이 증상'이면 바로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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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시간 2:34
2026.05.04
허리가 아프면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씀하세요. 좀 쉬면 낫겠지? 파스 붙이고 버텨 볼게요. 그런데요. 허리 통증 중에는 절대 참으면 안 되는 신호가 있습니다. 오늘은 지금 당장 병원을 가야 하는 허리통증 그 특징을 정확하게 알려 드리겠습니다. [음악] 이걸 놓치게 되면 디스크 악화, 신경 손상, 심하면 수술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첫 번째 허리뿐 아니라 다리까지 내려가는 통증입니다. 허리만 아픈게 아니라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발까지 통증이나 저림이 이어진다면 이건 단순 근육통이 아니라 신경이 눌리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특히 한쪽 다리만 저리다 찌릿찌릿 전기가 오는 느낌 오래 서 있으면 더 심해진다 이런 경우는 디스크나 협착증을 의심해야 합니다. 두 번째 움직이지 않아도 계속 아픈 통증입니다. 보통 근육통은 움직일 때 아프고 쉬면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있어도 계속 아프다. 밤에 통증 때문에 잠을 깬다. 이건 단순한 통증이 아니라 염증이나 신경 압박이 진행 중인 상태일 수 있습니다. 세 번째 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감각이 둔해지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계단 오를 때 힘이 안 들어간다. 발이 자꾸 걸린다. 발바닥 감각이 둔하다. 이건 단순 통증이 아니라 신경 기능 자체가 떨어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이 상태를 방치하면 보행장애, 만성 신경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빠르게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네 번째 특정 자세에서 통증이 심해지는 경우입니다. 앉으면 더 아프다. 허리를 숙이면 찌릿하다. 뒤로 젖히면 통증이 올라온다. 이런 경우는 디스크 위치나 협착 부위가 특정 자세에서 더 압박을 받는 상태입니다. 즉 이미 구조적인 문제가 시작됐다는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증상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 번째 참지 마세요. 두 번째 무리한 운동 금지. 세 번째 빠른 진료입니다. 초기에 치료하면 수술 없이 좋아지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허리 통증은 참는다고 좋아지는 병이 아닙니다. 특히 오늘 말씀드린 다리 저림, 밤 통증, 힘 빠짐 이 세 가지가 있다면 몸이 보내는 위험 신호라고 보셔야 합니다. 지금 이 증상이 있다면 절대 미루지 마시고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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