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진 원장님 정확한 설명과 아픈 부위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 건강한 목과 척추되도록 남은 치료도 잘 받겠습니다
짧은 입원기간이었지만 이종진 원장님께 진료 받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많은 원장님께 진료를 받아봤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원장님 이셨습니다.
촨자와 진료하시는 원장님의 긍합도 중요하다고 들었는데 저하고는 너무 잘맞는 원장님이셨던거 같습니다. 침술이나 추나를 받고나면 신기할 정도로 좋아지는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업무때문에 짧게 입원하고 퇴원하는게 아쉽기만 합니다. 몇일 안됐지만 감사했고 다음에 다시 뵙겠습나다. 늘 건강하세요~~^^
엄마와 자생과의 인연은 10년전쯤에 시작되었습니다. 그당시 압구정 본원에 입원하셔서 장기 집중치료를 받으신 덕분에 디스크와 협착증을 이겨내시고 큰 문제없이 지내시다가 작년말부터 시작된 심한 다리저림과 통증으로 올해 2월 24일 논현 본원에 입원하시고 다시 집중치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논현 본원에서는 주치의로 이종진 원장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환자의 얘기를 다 들어주시고 자상하게 말씀하시는 모습에 처음 뵈었는데도 마치 오랜시간 진료를 받아온듯 따뜻한 자상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종진 원장님께서는 훌륭한 인격과 실력을 겸비하신 참의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 환자의 입장에서 세심하고 자상하게 치료해 주시고 잘 들어주시고 아픈곳 하나하나 정성껏 꼼꼼하게 치료해 주셨습니다. 엄마가 80대 중반의 워낙 고령이시고 협착증 상태도 많이 안좋았지만 치료받는 동안에는 늘 건강을 다시 찾을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시고 워낙 꼼꼼하게 치료해 주신 덕분에 원장님께 치료받은 후에는 허리펴고 자신있게 걷기연습도 시작할수 있었습니다. 힘들고 피곤하실텐데도 늘 환자의 입장에서 배려해 주시고 원장님 특유의 밝은 미소와 유머러스함으로 한번 더 웃을수 있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제 저희 엄마가 퇴원하시고 내일부터 통원 치료를 시작하시는데 원장님이 계셔서 정말 안심이 되고 든든합니다. 엄마의 건강이 더 좋아지시기를 바라며 원장님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원장님의 훌륭한 의술과 함께 자생한방병원도 더 번창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