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년 넘게 잠실점을 다니고 있는 환자입니다 매년 9월-9월사이에는 걷지못할 정도로 아파 입원을 반복하게 되는데 작년에는 코로나때문에 구급차를 이용하지 못해 택시를 탈 수도 없고 병원에 이동할 방법이 없어 벽을 잡고 걸어가다 길에서 병원으로 가지도 집으로 돌아가지도 못하고 길에 벽을 붙잡고 서있었어요 지나가는 사람도 없고 한참 서있는데 지나가던 아저씨?!께 저 좀 도와달라고 자생앞까지만 부축만 부탁드렸는데 정말 운이 좋은건지 지나가던 그 아저씨?!는 신민식병원장님이셨어요ㅋㅋ 병원장님 전화로 인해 직원분들이 보조기를 가지고 와주셨고 전 그날 무사히 입원할 수 있었어요 대기하다 병원장님 사진보니 그때 일이 생각나 감사인사를 이제서야 작성해봅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저는 김유진원장님께 수년째 진료를 받고 있고 항상 바쁘시지만 언제나 친절하시고 치료효과도 늘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전부터 추나관련 진료를 꾸준히 해 오셨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지금도 지속하시는 모습을 보니 칭찬하고 싶은 마음이 절로 나 글 남깁니다. 앞으로도 계속 꾸준히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고생많으십니다!!!
'칭찬'! 글쎄 이렇게 존경스러운 분을 칭찬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표현해도 되는 건지...
딱히 다른 방법으로는 표현할 길이 없어, 할 수 없이 '칭찬합니다' 를 통해 몇 자 마음 전하고자 합니다.
저는 3월 초, 그러니까 약 5개월 전에 잠실점 신민식 원장님께 첫 진료를 받았습니다
첨엔 허리가 한 쪽으로 많이 휘어진 상태에서 통증 또한 24시간 내내 심했습니다.
앞으로 굽힐 수도, 앉을 수도, 서 있을 수도..... 모든 게 불편하고 힘들었습니다.
5년 전에 유명 하다는 병원에서 디스크 시술을 받은 적도 있었고... 여러 모로 심각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장님은 제게 처음부터 나을 수 있다는 믿음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날 부터 무조건 선생님 앞의 모범생인 학생이 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첨엔 일 주일에 세 번씩, 그 다음엔 두 번, 그 다음엔 한 번씩.... 그리곤 지금은 이 주일에 한 번씩 병원엘 갑니다.
언제부턴가, 20년 동안 나를 괴룝혀 오던 꼬리뼈 바로 위의 통증이 없어졌으며
지금은 1시간 내외의 산행이나 장시간 걷기,등등 .......
여기가 치료수기를 쓰는 곳이 아니기에 더 많은 말 쓸 수는 없지만 원장님은 내 통증 보다는
근본적인 원인 치료에 더 신경을 써 주셨습니다.
먼훗날, 더 나이 들었을 때도 아프지 않게 살아가려면, 근력을 키우고, 체질을 바꿔야 한다며
체중, 식단 조절까지 꼼꼼히 챙겨 주셨으며 진료 가는 날마다 숙제 검사하듯 운동이며 식단이며 .... 확인 하시고 왜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 량을 늘여야 되는지에 대해서도 설득력 있게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더 이상 요통이 반복되지 않는 삶을 위해서는 임시의 통증 완화만을 위한게 아니라 전반적인 근본 원인을 찾아 개선 시켜 주고자 하는데 더 주력해 주셨음에 진심을 담아 깊이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내 가족 돌보듯 두루 두루 재발 방지를 위해 성심을 다 하시는 신민식 원장님! 정말 고맙습니다.
원장님, 전화 주셨는데 제가 받질못했나봅니다.
이렇게 세심하게 관심가져주시고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원장님을 만난것이 다행이다싶고 이미 제몸이 건강해진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그리고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