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수 원장님은 치료 전에 통증 부위를 정말 세심하게 체크해 주세요. 아픈 곳을 정확하게 파악해서 치료해 주시니 몸도 금방 회복되고 마음까지 위로받는 느낍니다. 환자를 배려해 주시는 마음이 크신 현지수 원장님을 칭찬합니다.
이렇게 배려받은적이 언제였는지 모르겠어요
진심이 느껴져서 마음이 좋았습니다.
원장님 추앙합니다
항상 마지막 진료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밝은 미소와 함께 건네주시는 인사 덕분에 마스크 너머로 긍정적인 에너지가 전해졌습니다.
교통사고로 몸이 다소 경직된 상태에서, 개발자라는 직업 특성상 오랜 시간 앉아 있다 보니 더욱 힘들었지만,
현지수 원장님의 추나 치료 덕분에 긴장이 풀리고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많은 한의사분들이 추나 치료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연구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직접 치료를 받아보니 힘이 아닌 섬세한 기술로 이루어지는 추나의 진정한 효과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통증 부위를 정확하게 짚어 주시고, 주사와 침 치료도 최대한 아프지 않도록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시는 것이 손끝에서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또한, 언제나 건네주시는 친근하고 따뜻한 한마디 덕분에 병원을 찾는 시간이 즐거웠고, 진료 시간이 기다려질 정도였습니다.
의료인이라는 호칭이 참 잘 어울리는 분이라고 느꼈습니다.
예기치 않은 사고로 치료에 적지 않은 시간을 들였지만, 저에게 꼭 맞는 좋은 의료진을 만나 오히려 값진 시간이 되었습니다.
언젠가 다시 치료를 받을 일이 생긴다면, 꼭 현지수 원장님을 다시 찾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항상찐절하시고 치료늘 잘해주세요~
침 맞으러 갈 때마다 늘 밝게 맞이해주시고 진료실 들어갈 때 복도에 설치된 모니터 보니까 제 뒤로도 환자가 있어서 빨리빨리 보시고 다음 환자 보셔야 할 텐데도 충분히 시간 들여 저랑 얘기하며 아픈 부분을 정확히 체크하셔서 침을 놔주시고 위로까지 해주셔서 현지수 선생님한테 침 맞고 나면 통증이 8/10에서 3~4/10 정도로 많이 줄어드는 거 같아요! 그렇다 보니 선생님한테 계속 치료받으면 지금보다 덜 아플 거라는 기대와 희망이 생겨나는 거 같아서 아픈 침치료지만 선생님한테 대진 진료받을 수 있는 주치의 원장님님 휴무날만 손꼽아 기다려요! 앞으로 퇴원까지 몇 번 더 뵐 거 같은데 제가 소심한 i라서 선생님 앞에서 선생님 진료 날만 기다린다고 말은 못하고ㅠㅠㅠㅠㅠㅠㅠ 앞으로 못할 거 같아서ㅠㅠㅋㅠㅠㅠ 요기서 끄적어요. 암튼 선생님이 짱이예요 b